top of page
검색


10월의 축복 : #꽃게찜
꽃게찜 꽃게찜은 제철에만 즐길수 있는 호사스러운 음식이다. 통통하게 살이오른 제철 꽃게를 포슬포슬하게 찌고 매콤한 양념에 푹찍어서 먹으면 다가올 추운 겨울을 이겨낼 힘이 생긴다. 아삭한 콩나물과 향긋한 미나리를 곁들여 먹고, 후식으로 김가루와...
garsimiro
2020년 12월 29일1분 분량


10월의 축복 : #꽃게탕
꽃게탕 10월이 넘어가면 날씨가 확연하게 추워지고 밤이 오는 시간도 빨라지면서 뜨끈한 국물 생각이 절실해진다. 이럴때 조금은 사치스럽게 먹기 좋은 국물 레시피인 꽃게탕 끓이는 법을 공유해보겠다. 사실 활꽃게는 된장과 고춧가루만 풀어서 쪄도 충분히...
garsimiro
2020년 12월 29일1분 분량


10월의 축복 : 꽃게(수게)
꽃게 이야기 10월이 되면 가락시장의 수조와 대야에 꽃게와 새우 같은 갑각류가 가득찬다. 배가 뽀얗고 번질번질한데다가 양옆의 곶까지 살이 꽉찬 수게들을 보면 드디어 제철이 왔음을 실감한다. 보통 게의 크기에 따라서 가격이 다른데, 작은놈은...
garsimiro
2020년 12월 29일3분 분량


10월의 선물 : #새우체르몰라
새우 체르몰라 체르몰라는 알제리,리비아,모로코 등 지중해 연안에 있는 나라들의 요리에 사용되는 양념이다. 생선이나 해산물 요리에 주로 쓰이는데, 개인적으로 새우와 함께 먹었을때 가장 맛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제철 새우를 가지고 하기에 딱 좋은...
garsimiro
2020년 12월 29일2분 분량


10월의 선물 : #새우소금구이 #새우라면
새우 소금 구이와 라면 새우와 소금만 있으면 되는 아주 간단한 요리이다. 그런데 맛은 여느 고급 요리와 견주기 어려울 만큼 훌륭하다. 마치 생삼겹살이 맛없기 어려운 것 처럼 새우 구이도 그렇다. 오히려 삼겹살처럼 굽는 스킬도 필요없다. 그냥 시간...
garsimiro
2020년 12월 29일1분 분량


10월의 선물 : 새우
10월은 새우의 계절입니다. 새우와 관련된 다양한 음식을 소개합니다.
garsimiro
2020년 12월 29일2분 분량


9월의 설렘 : #무화과타르트
무화과 타르트 가을이 되면 주변인들의 결혼, 이직 등 이벤트가 많아 이들에게 어떻게 마음을 표현할지 고민하곤 한다.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좋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무화과가 들어간 케이크나 타르트를 구워 주변과 함께 나누는 것이다....
garsimiro
2020년 12월 17일2분 분량


9월의 설렘 : #무화과샐러드
무화과 샐러드 주방에서 기분 좋은 음식 냄새가 날때면 나도 모르게 콧노래가 나온다. 반으로 가른 무화과를 달궈진 팬에 올리면 기분 좋은 가을 내음이 주방을 가득 채운다. 무화과향이라고 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는 이 향기는 가을이 되어야만 맡을 수...
garsimiro
2020년 12월 17일2분 분량


9월의 설렘 : #무화과샌드위치
무화과 샌드위치 별것 하지 않았는데도 정성스러워 보이는 음식이 있다. 구운 빵 위에 크림치즈와 시나몬 가루를 올리고, 손질한 무화과를 얹으면 끝나는 간단한 샌드위치인데, 막상 식탁에 내어 놓으면 굉장히 대접받는 기분이 든다. 친구가 놀러오거나,...
garsimiro
2020년 12월 17일1분 분량


9월의 설렘 : #무화과요거트
무화과 요거트 무화과를 먹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입문자들에게는 갈아먹는 방식을 추천한다. 무화과 특유의 물컹거림과 외관 때문에 주저하는 주변 사람들이 있었다. 하지만 요거트와 함께 갈아서 만든 이 방식은 호불호가 갈릴 일이 없다. 살얼어 있는...
garsimiro
2020년 12월 17일1분 분량


9월의 설렘 : 무화과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문뜩 맛있게 익어갈 무화가가 생각난다. 9월에서 11월 사이에 잠깐 나왔다 들어가는 무화과는 이때 아니면 먹을 수 없는 제철 과일이다. 무화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꽃이 피지 않는 과일로 알려져 있다....
garsimiro
2020년 12월 16일3분 분량
↑
bottom of page
